2004년 11월 24일
전화..
미안해.. 엄마가 너 혼자두고 나가서..

너도 알잖아.. 괜히 현규방 보구있으면 속상해서..

엄마가 걔랑 많이 그랬자나.. 그게 걸려..

내일 학교가니까 일찍자..





by 섀도우 | 2004/11/24 00:45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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