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3일
미운오리, 백조가 되기 위해 떠나다..



기분이 착잡한지 가족들에게 말도 별로 안하고 입소자 부르자마자 가버렸다.

오는 버스정류장에서 엄마는 눈물을..

엄마는 동생 책상 정리하시며 우신다.
by 섀도우 | 2004/11/23 15:08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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