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5일
근황.
외할머니 보내드림

몇주지난 지금까지도 실감 나지 않는 일이라 현재는 뭐라 말할 수 있는 그런 기분이 아님.
가실 때, 영정사진 들 때 눈물 흘린거 말고는 눈물이 메말랐다는 사실에 나조차도 놀람,,

아직도 시골집에 계신거 같음,,,
정말정말정말 실감안남. 여유가 생길때쯤 그리움이 생기려는지..




아르바이트 종료 

졸업식날 시작했던 3개월 간의 아르바이트 종료.
괜찮은 사람들과 함께 였고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던 3개월.

내가 느끼기에도 좀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음.

이젠 다시 취업준비생이라는 이름의 폐인으로 돌아가게 됨.







by 섀도우 | 2006/06/15 04:10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hadow80.egloos.com/tb/24934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