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0일
[컬럼] 늙은 프랑스에 맞선 한국팀의 열정
컬럼보러가기


<엠파스 토탈사커 존 듀어든의 [Top Corner] 컬럼에서..>


최근 관심있게 보는 존 듀어든씨의 컬럼.
외부인의 입장이라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애국적인(?) 국내 스포츠기사들에 비해 보는눈이 상당히 예리함.
by 섀도우 | 2006/06/20 03:59 | 관심기사&컬럼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6월 15일
근황.
외할머니 보내드림

몇주지난 지금까지도 실감 나지 않는 일이라 현재는 뭐라 말할 수 있는 그런 기분이 아님.
가실 때, 영정사진 들 때 눈물 흘린거 말고는 눈물이 메말랐다는 사실에 나조차도 놀람,,

아직도 시골집에 계신거 같음,,,
정말정말정말 실감안남. 여유가 생길때쯤 그리움이 생기려는지..




아르바이트 종료 

졸업식날 시작했던 3개월 간의 아르바이트 종료.
괜찮은 사람들과 함께 였고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던 3개월.

내가 느끼기에도 좀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음.

이젠 다시 취업준비생이라는 이름의 폐인으로 돌아가게 됨.







by 섀도우 | 2006/06/15 04:10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5월 11일
adicolor SUPERSTAR II W5
워낙 개인치장에 관심없어서 2년전 산 찢어진 컨버스 신고 다니다 월급받은김에 큰맘먹고 백화점서 하나남은거
9.9발에 질러버린 아디컬러 슈퍼스타 화이트 모델. 수량이 만단위지만 이래뵈도 한정판이다.

기분따라 삼선의 아크릴을 바꿔끼워 원하는 색을 할 수 있는 것이 매력.























































by 섀도우 | 2006/05/11 01:01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4월 02일
...
비록 아르바이트생이지만

일에 빠져

다른 건 모두 잊어버리고 싶은...


by 섀도우 | 2006/04/02 04:01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3월 10일
3월 6일 ~ 3월 10일 기관평가 아르바이트 출장길.
3월 7일 고등과학원(KIAS)



 

3월 8일 ~ 10일 대전 스파피아 호텔 - 대전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라고 한다.



 

3월 9일 호텔 에서 바라본 대전 시내 전경


 

출장길과 함께 한 아이팟


 

 

3월 9일 한국원자력연구소(KAERI)




 

 

3월 9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방호대책 본부



 

 

사진은 못찍었지만 3월 8일 KAIST 기관평가에서는 러플린 총장을 봤음 ㅠ.ㅠ 만찬장으로 가는 버스에서는 내 뒷자리에 앉았음 ㅠ.ㅠ

 

by 섀도우 | 2006/03/10 19:24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2월 16일
....
외할머니께서 아프십니다. 한국인 사망률 어쩌구 하는 그거죠. 딱 작년봄에 판정을 받으셨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 세포가 뇌로 전이되어서 고통을 못느끼시네요. 대신 아주 가끔 치
매기가 오십니다. 지난설에 물도 안나오는 시골에서 아무것도 못드시고 누워만 계시길래 모시고
왔는데 서울에 계시면서 혈색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2월부터 전 새벽에 학원다니고 아직 취업을 못해 집에만 있을수 없기에 월수금 학교에 갑니다.
부모님께서 야간에 일을 하셔서 오전에는 주무시기 때문에 학교에 안가는 날은 학원끝나고 바로
집에 와서 제가 아침을 차려드리거나 늦는 경우 할머니께서 직접 차려드신답니다.(이건 제가 못
보기 때문에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식사를 제때 제때 해야 약을 드실텐데 제가 차려드릴때도 제
가 안볼때 입맛이 없으시다고 밥을 덜어버립니다.(약때문에 모든 맛이 텁텁하게 느껴지시는 듯합
니다.) 그래서 아버니께서 종종 단것들을 사오십니다.

집에 있을땐 거의 제가 할머니와 함께 하죠.
요새 어머니가 할머니께 많이 소홀해진것을 느낍니다. 식사할때 안먹더라도 같이 앉아서 끝까지 드
실때 까지 봐주고 TV볼때 재미없어도 말동무라도 해드려야지.... 거의 방치상태입니다. 솔직히 노인
들 돈 얼마, 선물 뭐 드리는 것보다 옆에 앉아 TV보면서 누구 같이 욕하고 얘기하는거 더 좋아하시죠.
말동무가 없으니 할머닌 아파트 복도 바람쐬시는게 전부입니다. 같이 앉아 있을땐 말안하시지만 외
할머니께서도 어머니에게 많이 섭섭해하십니다. 저도 어머니한테 그게 불만이었고요.

오늘 그게 쌓이고 쌓이고 있다가 폭발했습니다. 이력서 쓰고 있는데 엄마가 운동갔다 오시더니 할머니
죽좀 사오라고 하시더군요. 할머니 입맛이 없으니 죽 이나 사서 드리는게 좋다고... 근데 이 어조가
외할머니 들으라고 다소 귀찮고 짜증이 섞인 어조였습니다.
쌓이고 쌓인게 나와버려서 어머니한테 씩씩 화내면서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외할머니는 제가 외할머니 때문에 귀찮아 하는걸로 받아들이신것 같습니다...
힘없게 죽을 드시는 모습이 ㅠ.ㅠ

아, 이게 아닌데...
by 섀도우 | 2006/02/16 18:26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2월 16일
새로 개장한 노원정보 도서관








3층 디지털 자료실,약80여대의 PC가 비치.

373석 규모의 4층 일반 열람실, 수험생을 위한 칸막이 좌석과 독서를 위한 일반 좌석이 배치.

졸업앞두고 있는데 공부하러 그 먼 학교도서관으로 안가도되겠군..



사진 : Motorola RAZR MS500



by 섀도우 | 2006/02/16 13:41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2월 12일
[iPod nano] iPod nano White 4GB



4기가 화이트 리퍼된거 지름.. 포장비닐을 벗기면서도 기스가 나는 센스~~

 

by 섀도우 | 2006/02/12 12:01 | Portable Play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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